카트세대 김종겸-김재현 "형님들 이제 시상대 양보하시죠"
  • 글쓴이 : KSF 작성일 : 14-07-09 18:21 조회 : 8,944
 
4801824c2fc7fac37b08393118c3afdb_1404883967_46.jpg
 
4801824c2fc7fac37b08393118c3afdb_1404883966_83.jpg

  
갓 스무살 안밖의 '젊은피'들이 국내 카레이싱의 성인무대 접수에 나섰다.

주인공은 김종겸(22.서한-퍼플모터스포트)과 김재현(19.쏠라이트-인디고) 선수로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지난 주말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개막전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실수를 허용하지 않는 잔인한 서킷 '송도 시가지 서킷'에서 원년우승을 거둬 그 의미는 크다. 선수들도 두려워 하는 코스에다 체감 날씨는 섭씨 35도에 육박해 드라이빙의 악조건 속에서도 당당히 선배들을 물리치고 시상대 최고 자리에 선 것.
 

 
...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