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KSF서 빛난 의리…함께 울고 웃었다
  • 글쓴이 : KSF 작성일 : 14-07-09 19:06 조회 : 9,805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서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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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인천광역시 송도 서킷에서 2014 코리아스피드 페스티벌(KSF)이 열린 가운데, '무한도전' 유재석과 정준하는 세미 프로인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경기에, 노홍철과 하하는 아마추어 '아반떼' 경기에 각각 출전했다. 박명수, 정형돈은 멤버들을 응원하며, 힘을 북돋아 줬다.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경기에서 유재석은 차량 결함으로 꼴찌에 머물렀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엊그저께 차량이 사고가 나면서 급하게 많은 분들이 차량을 수리를 해서 그 차량으로 예선전을 치뤘는데 차량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어서 예선전의 랩타임을 잴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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