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많은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어 가장 기뻐"
  • 글쓴이 : KSF 작성일 : 14-07-09 19:08 조회 : 8,928
-우승자 인터뷰

KSF 1전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인천 송도 한복판에서 치러진 만큼 많은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으며, 선수들은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올해 첫 경기에서 제네시스 쿠페 10클래스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 김종겸이 우승했으며, 20클래스는 김재현(쏠라이트인디고레이싱팀)이 1위를 차지했다.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는 서호성(바보몰-프리미엄레이싱)이 우승컵을 들었다. 다음은 선수들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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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소감
"(김종겸)우승을 해서 기분이 좋다. 실력에 운까지 따라와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김재현)목표하고 꿈꿔왔던 팀에 들어와서 우승해 기쁘다. 같은 팀 오일기 선수는 자동차 문제 때문에 좀 아쉽다"

"(서호성)5년 만에 나왔다. 어려운 점 많았지만 큰 사고없이 치르게 돼 기쁘다. 올해 목표했던 것에 대해 시작을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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