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개막 벨로스터 터보, 서호성 '우승'으로 복귀전 신고
  • 글쓴이 : KSF 작성일 : 14-07-09 19:12 조회 : 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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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권진욱 기자] 관록의 바보몰 프리미엄 레스피 레이싱팀의 서호성선수가 6일 열린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개막전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그리드에서 출발한 서호성은 경기 초반에 선두인 윤병식을 추월하고 1위에 올라섰다. 그 뒤로   이경국(스쿠라모터스포츠), 이진욱(개인), 심성훈(바보몰 프리미엄 레스피), 권봄이(서한퍼플스포트) 등이 선두권을 형성하며 레이스를 펼쳤다.  
 
 
예선에서 코리아렙에 올랐던 무한도전의 정준하는 9그리드에서 출발했다. 그리고 예선에서 고배를 마신 유재석(무한도전)은 전날 예선에서 차량 문제가 발생하면서 맨 후미에서 특별 출주 허가를 받아 경기에 출전했다.  
총 25대가 참가한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의 결승에서 서호성은 오랜만에 레이스에 복귀 신고식을 우승으로 보답했다. 경기는 초반부터 경쟁 레이스로 이어졌다.
서호성은 선두를 유지했다. 그 뒤를 이어 레이스를 펼치던 이진욱은 8랩째 심성훈을 추월하면서 선두그룹을 형성하며 경기를 이끌어가기 시작했다. 추격을 하던 권봄이는 13랩 주행 중 5번코너에서 가드레일에 추돌하면서 경기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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