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 특급신예 '김종겸·김재현' 돌풍.."최명길·정회원 잠재울까?"
  • 글쓴이 : KSF 작성일 : 14-08-20 17:39 조회 : 8,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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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권진욱기자] 국내 현대 기아 자동차후원하는 국내 공인 모터스포츠 대회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이 16일부터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올 시즌 3라운드를 개최한다.
이번 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는 지난 2전에 이어 신예 드라이버들이 베테랑 선배를 누르고 3연승을 차지하는 것에 집중되고 있다.
현재 KSF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10클래스 드라이버 포인트 종합순위에서 신예드라이버 김종겸(제네시스쿠페 10,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이 62점으로 1위에 올랐고 20클래스에서는 김재현(제네시스쿠페 20, 쏠라이트인디고)이 62점을 획득해 2위 정회원(록타이트 HK)보다 18점을 앞서고 있다. 그래서 김재현에게 이번 3라운드가 프로데뷔 첫해 챔피언 등극이라는 기록을 세우는데 중요한 라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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